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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보복구나 벤치 클리어링이 없잖아요..근데..

작성일 20-05-23 00:20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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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최근 한 3년간 아니 적어도 작년에는 감독 벤치클리어링 빼고는 전혀 없는걸로 확실히 기억을 하는데..


올해 오늘 5경기 빼고 전경기 모두 시청을 했는데요..


정말 우연치 않게 보복구 처럼 보는 것들이 많네요..


MLB를 보면 팀의 간판 타자들이 맞으면 바로 보복구 날리잖아요.


그리고 배트플립이나 또 기타 다른것들,,


KBO야 배트플립은 완전 허용이고,,


근데 꼭 어떤 경기에서 상대팀에 몸에 맞는 공이 나오면 다음 이닝 바로 몸에 맞추는걸 4~5차례 본거 같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보복구로 본다면 그 보복구가 만들어진 히스토리, 그리고 이닝, 점수차, 아웃카운트, 볼카운트.주자상황,


마지막으로 느린그림으로 봤을때 볼이 빠졌냐.. 등을 보면,,


모두 보복구가 아닌걸로 보였어요. 아주 명확하게 1점차 상황에서 노아웃에 경기 후반에 보복구 날리진 않잖아요 왠만해선


뭐 만약 그렇다해도 몸쪽 던지다 변화구가 손에 빠지는게 명확히 보이고,,


또 어제 경기 KT하고 한화   저는 방금 봤는데..


분명 히스토리, 점수차, 아웃카운트 모든 부분에서 보복구로 판단하기 적절한데,..  결정적으로 몸쪽을 던지다 빠진게 보인다 말이죠..


뭐 포심이긴했지만,,, 그리고 박상원도 바로 모자벗고 미안하다고 손짓한걸로는 봐서...


또 명확히 보복구는 아니라는 판단이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텐데..


참... 우연히 일치인겠지만,, 우연치 않게 몸에 맞는공 나오면 바로 다음이닝에 볼이 빠져서 맞추고,


간판 타자 맞추면 우연치 않게 상대 간판타자에서 볼이 빠져서 맞추고,,


우연치 않게 알칸타라 손짓에 감독이 항의 하고 바로 볼이 빠져서 맞추고,,


이런거 다 우연이겠죠..


설마 정말 교묘하게 다 배우처럼 볼을 일부러 빠뜨리거나 일부러 몸쪽공을 요구하거나 일부러


보복구 나올 이닝, 아웃카운트, 볼카운트,주자상황등을 상상 못할때 그런건지..



이게 사실 진실은 투수만 알겠지만...


야구 많이 보다보면 우연의 일치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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